회사 사람들과 함께 올레 2개 코스를 걷고 왔습니다. '주어진 관광'거리가 아니라 직접 찾아 보며 다니는 여행인지라 이런저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초인적인 의지로 치졸한 인질극을 이겨낼 수도 있지 않았냐는 허튼 소리 하고싶지 않다.
주범과 공모자들로 하여금 한치의 에누리 없이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문제다.

서럽다고 원망 안한다. 다만, 좌린의 암실은 당분간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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